2022년 05월 18일 (Wed)                                          공지사항 이용가이드 광고안내 광고문의 운영자에게

추천검색어   |  필리핀 역대대통…   |  필리핀 화폐...

PM 21시 52분

HOME > 좋은친구들 > 뉴스 각종소식

국내외의 뉴스와 각종 소식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작성일 : 22-01-14 18:07
[필리핀] 필리핀, 코로나 팬데믹 기간 3만명 관광 전문가 양성
 글쓴이 : 뉴스타임
 
새로운 관광 활성화 대비
필리핀관광부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필리핀이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관광 활성화를 대비해 관광 전문가 양성에 돌입했다.

14일 필리핀관광부는 지난 2021년 한 해 동안 3만명 이상의 관광 전문가를 양성해, 기존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었다고 발표했다.

최근 베르나데트 로물로 푸얏 필리핀관광부 장관은 "코로나 팬데믹(대유행) 이후 필리핀의 관광업의 회복과 지속 가능한 관광을 위한 꾸준한 지원을 약속해 왔다"며 "뉴노멀 시대를 맞이해,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관광 인력을 충원하고, 그들의 높은 서비스 품질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리핀관광부는 지난 1년간 다양한 관광 관련 교육을 통해 총 3만680명의 관광 전문가를 양성했으며, 이는 목표였던 1만6000명보다 훨씬 높은 수치이다. 또한 총 667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558개의 교육을 진행했던 전년보다 높은 빈도수를 기록했다.

특히 전체 교육 참가자 가운데 58%가 여성으로 기존 목표였던 여성 교육 비율 45%를 넘어섰다. 필리핀 관광부는 각 지역 관광부 산하 기관과 함께 차별과 편견 등을 없애는 '배리어 프리'(Barrier Free)와 '여성 및 아동 권리 보장 관광'(TourISM WoRCS)을 강조하는 교육을 진행 중이다.

'배리어 프리'는 고령자나 장애인들도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허물자는 운동이다. 이것은 2000년 이후 공공시설 등 물리적 장벽뿐만 아니라 제도·법률적 장벽을 비롯해 장애인이나 노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 마음의 벽까지 허물자는 운동의 의미로 확대 사용되고 있다.

아울러 필리핀관광부는 공공장소에서 관광객의 안전과 보안에 중점을 둔 뉴노멀 2.0의 특별 대책 정책안인 TOPCOP(Tourist-Oriented Police for Community Order and Protection)를 주제로 한 웨비나(가상 회의)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현지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팬데믹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기본 산업 안전 및 보건 교육(Basic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Trainings)을 실시해 관광 관련 시설 및 지역 사회 기반 관광 조직에 인증된 안전 책임자를 배치할 수 있도록 했다.


커뮤니티 > 뉴스 각종소식 > 필리핀, 코로나 팬데믹 기간 3만명 관광 전문가 양성

2022년 05월 18일 (Wed)                                          공지사항 이용가이드 광고안내 광고문의 운영자에게

추천검색어   |  필리핀 역대대통…   |  필리핀 화폐...

PM 21시 52분

HOME > 좋은친구들 > 뉴스 각종소식

국내외의 뉴스와 각종 소식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작성일 : 22-01-14 18:07

Total 10,02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0028 [국내] 에어서울, 6월17일 필리핀 보라카이 직항 재개 뉴스타임 16:19
10027 [국내] 메리어트 본보이, 태국·베트남·필리핀 호텔 프로모션 진행 뉴스타임 12:08
10026 [필리핀] 마르코스, 호주 방문서도 '움찔'..현지 필리핀인들 "… 뉴스타임 12:06
10025 [국내] 영주시, 필리핀 2개 도시와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 뉴스타임 12:04
10024 [국내] 손석구, 필리핀에서 '범죄도시2' 비하인드 스토리 전… 뉴스타임 05-17
10023 [국내] 모두투어, 입국 규정 완화에 필리핀 신규 상품 출시 뉴스타임 05-17
10022 [필리핀] 필리핀 동남아 최대 금·구리광산 개발 '청신호'..규… 뉴스타임 05-17
10021 [기타] "세계적 휴양지 필리핀 보라카이섬 열린다"⋯에어서울, 6월… 뉴스타임 05-17
10020 [기타] 아들이 대통령 됐어도.. 比 이멜다 '명품 구두 3000켤레�… 뉴스타임 05-17
10019 [필리핀] 필리핀 대통령 선거 포스터, 벽돌로 재탄생 뉴스타임 05-16
10018 [필리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뉴스타임 05-16
10017 [필리핀] 일본도 필리핀 '끌어앉기' 총력전..기시다 "양국 관계… 뉴스타임 05-16
10016 [국내] 기상청, 인니·필리핀·베트남에 예보기술 전수 뉴스타임 05-16
10015 [국내] 세종사이버대학교 한국어학과, (사)러브월드 필리핀 지부와 … 뉴스타임 05-16
10014 [필리핀] '中 포위 전략' 흔드는 필리핀 '마르코스'… 뉴스타임 05-15
10013 [필리핀] 아들 대선 승리후 '사치의 여왕' 이멜다 집에 걸린 그… 뉴스타임 05-15
10012 [필리핀] 가짜뉴스가 만든 '위험한 신화'..대통령궁 입성한 �… 뉴스타임 05-15
10011 [필리핀] 필리핀 통계청, 올 경제 1분기 성장률 8.3% 기대 뉴스타임 05-15
10010 [필리핀] 필리핀, 82개 품목 가격인상 승인 뉴스타임 05-14
10009 [필리핀] 친 마르코스 인사들 의회 장악 유력.."일방적 국정 운영" 우려 뉴스타임 05-14
10008 [필리핀] 두테르테 최측근, 정권교체전 자산 일괄매각 추진 뉴스타임 05-13
10007 [필리핀] 中, 필리핀 끌어안기 '총력'.."마르코스 당선으로 관… 뉴스타임 05-13
10006 [필리핀] 피치, "필리핀의 쌀 수입 관련 관세법 개정 신중해야" 뉴스타임 05-13
10005 [필리핀] 시진핑,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에 축전 뉴스타임 05-12
10004 [필리핀] '독재자의 아들'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당선 '… 뉴스타임 05-12
10003 [필리핀] 바이든,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과 축하 통화.."동맹 강화 기대" 뉴스타임 05-12
10002 [국내] 드래곤플라이 자회사, 디에프체인의 '스페셜포스 러쉬'… 뉴스타임 05-12
10001 [필리핀] 필리핀 1분기 8.3% 경제성장.."코로나 완화로 개인소비 회복" 뉴스타임 05-12
10000 [필리핀] 필리핀 새 대통령에 축전 띄운 美·中.."강력한 동맹" 언급 뉴스타임 05-12
9999 [필리핀] 장기 독재자의 아들, 필리핀 강압통치 계승할 위험성 뉴스타임 05-12
9998 [국내] 태국·필리핀·싱가포르에서도 카카오 T 탄다 뉴스타임 05-12
9997 [국내] 필리핀 5월의 꽃 축제 뉴스타임 05-12
9996 [국내] 필리핀, 이르면 내달 한국군 개발 'K-136' 다연장로켓… 뉴스타임 05-12
9995 [필리핀] 필리핀 새 대통령 마르코스 아들, 두테르테 '친중 행보… 뉴스타임 05-12
9994 [필리핀] "난 졌지만 빈민들은 이기길"..파퀴아오, 대선 패배 인정 뉴스타임 05-11
9993 [국내] 현대중공업, 필리핀서 초계함 6척 추가 수주 뉴스타임 05-11
9992 [필리핀] '필리핀 대선 승리' 마르코스 "과거 대신 행동으로 평… 뉴스타임 05-11
9991 [필리핀] 2022년 필리핀 농구리그, 3개의 컵 대회로 진행 뉴스타임 05-11
9990 [필리핀] 대통령 엄마 된 '사치의 여왕' 뉴스타임 05-11
9989 [필리핀] '독재자 주니어'를 에워싼 엄마-아내-女부통령 뉴스타임 05-11
9988 [필리핀] 36년 만에 재기한 마르코스 일가..'사치의 여왕'도 복… 뉴스타임 05-10
9987 [필리핀] 필리핀서 마르코스 당선..'사치의 여왕' 이멜다, … 뉴스타임 05-10
9986 [국내] 동양대·송호대·필리핀시립대 교육협력 MOU 뉴스타임 05-10
9985 [필리핀] 필리핀의 역주행..마르코스 일가 36년만에 재집권 뉴스타임 05-10
9984 [필리핀] 필리핀 로브레도, 대선 패배 인정.."국민 목소리 들어야" 뉴스타임 05-10
9983 [필리핀] 필리핀 독재자 가문 36년 만에 재집권..진통 불가피 뉴스타임 05-10
9982 [필리핀] '독재자의 아들'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당선..부통… 뉴스타임 05-10
9981 [필리핀] 투표하는 필리핀 부통령 후보 사라 두테르테 뉴스타임 05-09
9980 [필리핀] 투표 마친 로브레도 필리핀 대선 후보 뉴스타임 05-09
9979 [필리핀] 투표하는 마르코스 필리핀 대선 후보 뉴스타임 05-0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