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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2-23 20:07
[국내] 세이브더칠드런, 태풍 피해 본 필리핀에 200만달러 긴급 기금
 글쓴이 : 뉴스타임
 
국제 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늘(23일) 최근 태풍 피해를 본 필리핀에 200만 달러(약 23억8천만원) 규모의 긴급구호 기금을 보낸다고 말했다.

필리핀은 슈퍼급 태풍 '라이'로 인해 400여 명이 숨지고, 이재민 180만 명이 생겼다. 가장 큰 피해를 본 카라가 지역의 1만6천여 가구는 긴급 대피해 임시 보호소에서 버티고 있다.

제롬 볼린턴 세이브더칠드런 필리핀 사무소 인도적지원팀장은 "민다나오 지역에 사는 아동 1만2천여 명은 비위생적인 대피소에서 지내고 있다"며 "백신 접종률이 낮고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는 상황에서 대규모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된다"고 전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피해 지역 주민 8만 명에게 구호물품과 교육 키트, 긴급 재난지원금을 보낼 계획이다.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도 국내에서 모금한 5만 달러(약 5천900만원) 규모의 긴급구호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세이브더칠드런과 불가리 12년째 후원. (사진출처=비욘드포스트)
이 밖에 세이브더칠드런은 2009년부터 불가리(BVLGARI) 코리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교육 및 긴급 구호, 빈곤 퇴치, 역량 개발에 후원해 오고 있다.

기금 모금을 위해 불가리 디자인 모티브의 세이브더칠드런 펜던트를 출시했고,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세이브더칠드런 기금으로 전달해왔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불가리는 1억 달러(약 1100억원)를 기부했으며, 전 세계 300만 명 이상의 아동과 청소년들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세이브더 칠드런과 불가리 코리아는 전세계 피해 아동들은 물론, 학대피해아동들을 위한 쉼터 설립과 아동들의 삶과 교육의 기본적인 권리들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후원할 예정이다.

출처 : 데일리굿뉴스(https://www.good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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