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1월 28일 (Thu)                                          공지사항 이용가이드 광고안내 광고문의 운영자에게

추천검색어   |  필리핀 지도...   |  필리핀 역사...

PM 21시 55분

HOME > 좋은친구들 > 뉴스 각종소식

국내외의 뉴스와 각종 소식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작성일 : 20-11-06 13:31
[필리핀] 필리핀이 호주만큼 안전?..두테르테 대통령도 놀란 여론조사
 글쓴이 : 뉴스타임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필리핀 국민이 호주, 뉴질랜드 국민과 같은 수준으로 안전하다고 느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자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도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6일 필리핀 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여론조사 기관인 갤럽은 최근 발간한 '2020 법질서 보고서'에서 필리핀 국민의 안전 체감 지수는 84를 기록해 호주, 뉴질랜드, 폴란드, 세르비아와 함께 조사대상 144개국 가운데 공동 1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갤럽은 작년에 국가별로 성인남녀 1천명가량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 같은 결과가 나왔으며, 지수가 높을수록 안전하다고 느낀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싱가포르와 투르크메니스탄이 97로 가장 높았고, 아프가니스탄은 43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두테르테 대통령은 5일 "관련 보고를 받고 정말 놀랐다"면서 "우리나라를 최소한 매우 평화로운 국가로 만들기 위해 고생하는 군경과 공직자들의 공"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가 더할 나위 없이 평화로운 국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고 반겼다.


그러나 국제 인권단체는 두테르테 대통령이 취임한 직후인 2016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마약과의 전쟁 과정에 경찰과 자경단이 재판 없이 용의자를 사살하는 '초법적 처형' 등으로 희생자가 3만명에 달하는 등 인권침해가 심각하다고 지적해왔다.

이런 가운데 지난 4일 필리핀 북부 리살주(州)에서 초법적 처형으로 의심되는 사건으로 총상을 입은 27세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져 의식을 회복했으나, 병원까지 찾아온 괴한의 총격으로 결국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

그러자 인권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에서도 초법적 처형이 지속되는 것은 실망스러운 일"이라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출처/www.yna.co.kr/view/AKR20201106061800084?input=1179m

커뮤니티 > 뉴스 각종소식 > 필리핀이 호주만큼 안전?..두테르테 대통령도 놀란 여론조사

2021년 01월 28일 (Thu)                                          공지사항 이용가이드 광고안내 광고문의 운영자에게

추천검색어   |  필리핀 지도...   |  필리핀 역사...

PM 21시 55분

HOME > 좋은친구들 > 뉴스 각종소식

국내외의 뉴스와 각종 소식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작성일 : 20-11-06 13:31

Total 8,47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8477 [필리핀] 필리핀 남부서 이틀 연속 폭탄테러..반군 소행일 가능성 뉴스타임 15:50
8476 [국내] 필리핀 유력 일간지 “T1419, K팝 중심에 있는 가장 핫한 신인” 뉴스타임 15:49
8475 [필리핀] 필리핀 작년 4분기 GDP 마이너스 8.3%.."예상 넘는 낙폭" 뉴스타임 15:48
8474 [필리핀] 남동발전, 필리핀서 태양광 사업 착수 뉴스타임 15:47
8473 [필리핀] 필리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승인..첫 물량 5월 도착 뉴스타임 15:47
8472 [국내] 필리핀 산후안 세종학당, 온라인 개강 뉴스타임 00:30
8471 [필리핀] 필리핀 대통령 "어린이는 집에서 TV 보세요… 코로나 위험해요" 뉴스타임 00:29
8470 [필리핀] 코로나 여파…필리핀, FIBA 아시아컵 개최권 반납 뉴스타임 00:28
8469 [필리핀] 필리핀 세부퍼시픽항공, 코로나19 보험 도입 뉴스타임 00:28
8468 [필리핀] 필리핀, 중국 겨냥 "남중국해 상황 악화 말기를" 뉴스타임 01-26
8467 [필리핀]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필리핀 17명 첫 확진 뉴스타임 01-26
8466 [국내] '1타 강사' 박광일, 일베에 호남비하에 노무현 조롱까… 뉴스타임 01-26
8465 [필리핀] 필리핀, '현대중공업 건조' 군함 최종검수 착수 뉴스타임 01-26
8464 [필리핀] 필리핀, 또다시 사제 암살 뉴스타임 01-26
8463 [국외] 필리핀 여성 노동자들은 왜 시리아에 갇혀 있을까 뉴스타임 01-26
8462 [국내] 필리핀 대표 길거리 음식 ‘따호’ 뉴스타임 01-26
8461 [필리핀] 경쟁력 부족한 필리핀 자동차산업… 日혼다·닛산 떠난다 뉴스타임 01-26
8460 [국내] 필리핀에서 온 개인수입화물…열어보니 대마초 3.8㎏ 뉴스타임 01-26
8459 [국내] “코로나 검사조차 안 되는 필리핀 빠야따스에서 학생들이 쓴 손… 뉴스타임 01-26
8458 [필리핀] 필리핀서 경찰·조폭 총격전..13명 사망 뉴스타임 01-23
8457 [필리핀] 필리핀 코로나19 확산세..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도 속출 뉴스타임 01-23
8456 [필리핀] 필리핀 민다나오섬 다바오 남동쪽서 규모 7.0 지진 발생 뉴스타임 01-21
8455 [국내] 성매매 홍보 사이트 운영자, 필리핀서 체포 뉴스타임 01-21
8454 [필리핀] 필리핀 최고 국립대에 군경 수시 출입 허용 논란 뉴스타임 01-20
8453 [국내] 민주평통 정선군협의회, 필리핀 태풍피해 의류 지원 뉴스타임 01-20
8452 [필리핀] 필리핀, 모더나 백신 2000만회분 구매 뉴스타임 01-20
8451 [필리핀] 필리핀 정부 "코로나19 백신 여권 발급할 것" 뉴스타임 01-20
8450 [필리핀] 필리핀 "중국 코로나19 백신 50만회분 기증" 뉴스타임 01-18
8449 [필리핀] 필리핀 공군헬기 추락해 7명 사망.."엔진 문제" 뉴스타임 01-18
8448 [필리핀] 필리핀 정부 "코로나19 백신 여권 발급할 것" 뉴스타임 01-18
8447 [필리핀] 한국전 참전기념비 찾은 김인철 신임대사 뉴스타임 01-13
8446 [필리핀] 필리핀 "6월까지는 중국 시노백 코로나 백신이 유일 선택지" 뉴스타임 01-13
8445 [필리핀] 필리핀, 2023년까지 전국민 코로나 백신접종 목표 뉴스타임 01-11
8444 [필리핀] 코로나 혼란 틈타 필리핀서 다시 고개드는 개헌론 뉴스타임 01-11
8443 [필리핀] 필리핀 보라카이·팔라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B… 뉴스타임 01-11
8442 [필리핀] 필리핀판 영화 '터미널'..마닐라 공항서 2년 가까이 … 뉴스타임 01-11
8441 [필리핀] 코로나19 우려에도 필리핀 블랙 나자렌 미사에 40만명 참가 뉴스타임 01-09
8440 [필리핀] 코로나 시대 결혼식..신랑은 뉴질랜드, 신부는 필리핀에서 뉴스타임 01-09
8439 [필리핀] "필리핀 국민 91%, 코로나 감염 우려..백신접종 희망자는 32%" 뉴스타임 01-08
8438 [필리핀] 필리핀 강제 격리 한국인 29명, 12시간만에 구출된 사연 뉴스타임 01-08
8437 [필리핀] 中제약회사들, 곧 필리핀 당국에 코로나 백신 승인 신청 뉴스타임 01-06
8436 [국내] 괴산 흙살림 균배양체 필리핀 9차 수출 뉴스타임 01-06
8435 [필리핀] 필리핀 교회, 토착민 집단 살해 강력 비판 뉴스타임 01-06
8434 [필리핀] 필리핀 이민국 수용소서 한국인 피의자 숨진 채 발견 뉴스타임 01-05
8433 [필리핀] 필리핀 대통령 경호단, 미승인 코로나 백신 접종 논란 가열 뉴스타임 01-05
8432 [필리핀] 필리핀, 변이 확산 방지 위해 19개 국가 입국금지 뉴스타임 12-29
8431 [필리핀] 필리핀 마닐라 코로나19 사회적 격리, 내년 1월까지 연장 뉴스타임 12-29
8430 [필리핀] 필리핀 일부 각료·대통령 경호팀, 미승인 코로나19 백신 접종 뉴스타임 12-28
8429 [필리핀] 필리핀항공, 인천~마닐라 노선 운항 재개 뉴스타임 12-28
8428 [필리핀]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美 백신 주지 않는다면 미군 떠나라”… 뉴스타임 12-2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