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7월 03일 (Sun)                                          공지사항 이용가이드 광고안내 광고문의 운영자에게

추천검색어   |  컬러코딩 시간   |  필리핀 택시요금 …

PM 19시 30분

HOME > 좋은친구들 > 뉴스 각종소식

국내외의 뉴스와 각종 소식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작성일 : 22-05-12 10:34
[국내] 태국·필리핀·싱가포르에서도 카카오 T 탄다
 글쓴이 : 뉴스타임
 
동남아 7개국으로 로밍 서비스 확대
한글로 목적지 입력해 손쉽게 호출
[서울경제]

카카오(035720)모빌리티는 동남아 7개국에서 카카오 T 앱으로 현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빌리티 로밍 서비스'를 오는 19일부터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빌리티 로밍은 카카오 T 앱으로 해외 현지의 다양한 이동수단을 호출하는 서비스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2018년 일본에서 최초로 로밍 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이듬해 베트남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번 서비스 확대를 위해 글로벌 모빌리티 중개 플랫폼사 스플리트(Splyt)와 손을 잡았다. 스플리트는 동남아 최대 모빌리티 서비스인 그랩(Grab)은 물론 리프트(Lyft), 카림 (Careem), 캐비파이(Cabify), 르캡(LeCab) 등 아시아·북미·중동·유럽 대륙을 아우르는 막강한 라이드 헤일링(차량 호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가 동남아 7개국으로 로밍 서비스를 확대 개편함에 따라 이용자들은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총 7개국에서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하거나 가입할 필요없이 카카오 T 앱으로 택시·그랩카·스포츠유틸리티차(SUV)·고급세단·오토바이 등 다양한 현지 모빌리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동남아 7개국별 이용가능한 모빌리티 서비스. 사진 제공=카카오모빌리티

이용 방법은 카카오 T 앱 홈에서 차량 호출 아이콘을 선택한 후, 한글로 출도착지를 입력하고, 이동수단을 선택해 호출하면 된다. 기사와 의사 소통이 가능하도록 실시간 자동번역 메신저, 현 위치 사진 전송 서비스 등의 기능도 제공한다.

이용 금액은 각 국가별 이동수단 운임에 로밍서비스 이용료가 합산된 금액으로 책정된다. 로밍서비스 이용료는 호출당 일반적으로 300원~700원 수준이나, 국가별 운임 및 서비스 환경에 따라 상이하다. 결제는 카카오 T 앱에 등록된 국내 전용카드로만 결제 가능하며, 휴대폰 소액 결제도 지원한다.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결제 제휴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신동훈 카카오모빌리티 MaaS 사업실 실장은 “동남아 7개국 로밍서비스 확대를 통해 국내 이용자들의 끊김 없는 이동 반경을 해외로 확장하는 것은 물론, 카카오 T가 해외 이동 수요를 포괄하는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며 “모빌리티 자체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단순 이동 수단 호출을 넘어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커뮤니티 > 뉴스 각종소식 > 태국·필리핀·싱가포르에서도 카카오 T 탄다

2022년 07월 03일 (Sun)                                          공지사항 이용가이드 광고안내 광고문의 운영자에게

추천검색어   |  컬러코딩 시간   |  필리핀 택시요금 …

PM 19시 30분

HOME > 좋은친구들 > 뉴스 각종소식

국내외의 뉴스와 각종 소식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작성일 : 22-05-12 10:34

Total 10,25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0254 [필리핀] "독재? 그런 거 안 해요"..필리핀 마르코스의 '민심 달래기… 뉴스타임 20:26
10253 [필리핀] 36년만에 돌아온 필리핀의 독재자, 마르코스 가문 뉴스타임 12:58
10252 [국내] 현대重, 필리핀 수빅만에 '수리 전문 시설' 건립 예정 뉴스타임 07-01
10251 [필리핀] 마르코스, 외무장관에 베테랑 마날로 임명.."미·중과 관계 개선… 뉴스타임 07-01
10250 [국외] 대만 학자 "필리핀과 관계 강화 위해선 美·日 도움 필요" 뉴스타임 07-01
10249 [필리핀] "필리핀은 역사를 잊었다" 독재자 아들 마르코스, 대통령 취임 뉴스타임 07-01
10248 [필리핀] 中왕치산,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에 "갈등 원만히 해결하자" 뉴스타임 07-01
10247 [필리핀] 어머니 이멜다, 부인, 아들과 손 잡은 필리핀 새 대통령 뉴스타임 07-01
10246 [필리핀] 취임 선서하는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새 대통령 뉴스타임 07-01
10245 [국내] EU와 코로나19 증명서 상호인정..필리핀 이어 네 번째 뉴스타임 07-01
10244 [필리핀] 비판 언론 닫고.. 인플레 떠안고.. 독재자父 칭송한 필리핀 대통… 뉴스타임 07-01
10243 [필리핀] 필리핀 '인구 40% 거주' 루손섬 인근서 규모 6 지진 뉴스타임 07-01
10242 [필리핀] 부통령과 손잡고 인사하는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뉴스타임 06-30
10241 [국내] [기자의눈] 마크로스, 독재자 아니었다?..필리핀 정치 왜곡한 가… 뉴스타임 06-30
10240 [필리핀] 마르시알 PBA 총재 "필리핀에서 농구는 스포츠 아닌 종교" 뉴스타임 06-30
10239 [필리핀]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취임..독재자 일가 36년만에 '재… 뉴스타임 06-30
10238 [국외] 멕시코·필리핀 언론, 테러·정부 탄압으로 수난 뉴스타임 06-30
10237 [국내] 신세계면세점, 일본 및 필리핀 단체 관광객 유치 뉴스타임 06-30
10236 [필리핀] 필리핀 뷰티퀸, 트랜스젠더 미인대회 우승 뉴스타임 06-30
10235 [국내] 현대중공업, 필리핀 수빅에 수리 창고용 부지 임대 뉴스타임 06-30
10234 [필리핀] '필리핀 새 시대' 열려..오늘 국립박물관서 마르코스 … 뉴스타임 06-30
10233 [국내] 변리사회, 필리핀 지식재산청과 현지 우리 기업 지식재산 보호 … 뉴스타임 06-30
10232 [필리핀] 필리핀 독재 가문 재집권, 배후는 '틱톡'의 여론 조작… 뉴스타임 06-29
10231 [국내] 검찰, 회삿돈 68억원 횡령한 LG유플러스 前직원 구속기소 뉴스타임 06-29
10230 [국내] SFA반도체, 필리핀 가동률 양호 '긍정적' 뉴스타임 06-29
10229 [필리핀] '노벨평화상' 필리핀 언론인 "매체 운영중단 통보받아… 뉴스타임 06-29
10228 [필리핀] 2차대전 중 침몰 미구축함, 필리핀 해저서 발견 뉴스타임 06-28
10227 [필리핀] 필리핀 해저 6888m에서 발견된 미구축함 잔해 뉴스타임 06-28
10226 [필리핀] 2차대전 중 침몰 미구축함에 보이는 어뢰 발사기 뉴스타임 06-28
10225 [국내] 한국조선해양, 필리핀 원해경비함 6척 수주 뉴스타임 06-28
10224 [필리핀] 베일에 싸인 필리핀 영부인에 관심..시모 이멜다와 다른 길 갈까 뉴스타임 06-28
10223 [국내] 한국조선해양, 7천449억원 규모 필리핀 원해경비함 6척 수주 뉴스타임 06-27
10222 [필리핀] 태국 '트랜스젠더' 미인대회 대상 축하받는 필리핀 참… 뉴스타임 06-26
10221 [필리핀] 두테르테, ICC '마약과의 전쟁' 조사 재개 추진에 반… 뉴스타임 06-26
10220 [국내] 경북도, 필리핀 최대 여행박람회 참가해 관광객 유치 뉴스타임 06-26
10219 [필리핀] 필리핀 해저 7천m서 미 구축함 선체 발견..2차대전 당시 침몰 뉴스타임 06-25
10218 [필리핀] ICC 검사장, 필리핀 '마약과의 전쟁' 조사 재개 추진 뉴스타임 06-25
10217 [국내] KAI의 FA-50, 필리핀 'FX사업'서 '다크호스'… 뉴스타임 06-25
10216 [필리핀] '친중' 두테르테, 퇴임 앞두고 남중국해 공동 자원탐… 뉴스타임 06-24
10215 [필리핀] 진흙 바른 채 '성 세례자 요한' 축일 행진하는 필리핀… 뉴스타임 06-24
10214 [필리핀] 필리핀, 태국간 담뱃세 중재한 호주에 감사 표시 뉴스타임 06-24
10213 [국내] 프로농구 LG, 마레이와 재계약..필리핀 선수 구탕도 영입 뉴스타임 06-24
10212 [필리핀] '필리핀 유망주' 카이 소토, NBA 입성 실패 뉴스타임 06-24
10211 [국내] '범죄도시2' 필리핀서 개봉..뜨거운 열기 속 현지 VIP… 뉴스타임 06-24
10210 [필리핀] 필리핀, 설탕 공급 부족... 곧 재고 소진으로 인플레 가중 압력 뉴스타임 06-24
10209 [필리핀] 필리핀 중앙은행 기준금리 25bp 인상(상보) 뉴스타임 06-23
10208 [국내] 이현중 외 아시아인 또 있다..중국·필리핀서 NBA 지명 도전 뉴스타임 06-23
10207 [국내] 양양국제공항, 2년4개월 만에 필리핀 하늘길 열려 뉴스타임 06-23
10206 [국내] 보고인더스트리즈, 필리핀 LCS그룹과 투자양해각서 체결 뉴스타임 06-23
10205 [필리핀] 필리핀, 올해 1월~5월 쌀 수입 급증 뉴스타임 06-2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