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7월 03일 (Sun)                                          공지사항 이용가이드 광고안내 광고문의 운영자에게

추천검색어   |  필리핀 화폐...   |  필리핀 한인수...

PM 20시 37분

HOME > 좋은친구들 > 뉴스 각종소식

국내외의 뉴스와 각종 소식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작성일 : 22-05-11 11:31
[국내] 현대중공업, 필리핀서 초계함 6척 추가 수주
 글쓴이 : 뉴스타임
 
현대중공업이 2019년 11월 진수한 필리핀 해군 다목적호위함 안토니오루나함. 사진=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현대중공업이 2019년 11월 진수한 필리핀 해군 다목적호위함 안토니오루나함. 사진=뉴시스
현대중공업이 필리핀 해군의 연안 방어용 초계선 6척 건조사업을 추가로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해당 사업 규모는 300억페소(약 7272억원)이다.

닛켓이아시아는 지난 9일(현지시각) 필리핀 해군이 연안 방어용 초계함 6척의 건조업체로 한국의 현대중공업을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관련업계에서는 필리핀 세부 발람만에 조선소를 보유 중인 호주의 오스탈이 초계함 사업을 맡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오스탈이 비용 상승을 이유로 필리핀 해군에 120억페소(약 2931억원)의 추가자금 지원을 요청하면서 결국 현대중공업이 파트너로 낙점됐다.

특히 터키의 애스팻이 해당 사업 수주에 나서면서 현대중공업과 마지막까지 경합을 펼쳤다. 이에 현대중공업은 중고 코르벳함과 헬리콥터 무상공여를 조건으로 내걸었으며, 터키 애스팻도 2대의 ULAQ 무인 무장수상함을 공여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필리핀 해군은 결국 현대중공업을 파트너로 선택했다.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장관은 “현대중공업은 필리핀 해군의 프리깃함 2척과 코르벳함 2척을 현재 건조 중”이라며 “필리핀 해군이 연안 초계함 6척의 건조업체로 현대중공업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방산 및 조선업계에서는 이미 필리핀 해군의 호세 리잘급을 건조한 바 있는 현대중공업이 추가로 필리핀 해군의 함정들을 건조하고 있는 만큼 시스템의 통일과 사후 관리를 위해 현대중공업을 선택한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필리핀 대통령선거가 9일 진행된 만큼 필리핀 해군과 현대중공업의 초계함 6척 건조계약이 예정대로 진행될지는 지켜봐야 할 것으로 판단했다. 로렌자나 국방장관 역시 “현대중공업과의 계약이 대통령 임기가 끝나는 6월 전에 진행되길 원한다”고 밝혔다.

필리핀은 지난 10일(현지시각)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상원의원이 차기 대통령에 당선됐다. 마르코스 당선인은 1965년부터 1986년까지 20년간 필리핀 대통령을 지낸 마르코스 대통령의 아들이다.


서종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커뮤니티 > 뉴스 각종소식 > 현대중공업, 필리핀서 초계함 6척 추가 수주

2022년 07월 03일 (Sun)                                          공지사항 이용가이드 광고안내 광고문의 운영자에게

추천검색어   |  필리핀 화폐...   |  필리핀 한인수...

PM 20시 37분

HOME > 좋은친구들 > 뉴스 각종소식

국내외의 뉴스와 각종 소식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작성일 : 22-05-11 11:31

Total 10,25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0254 [필리핀] "독재? 그런 거 안 해요"..필리핀 마르코스의 '민심 달래기… 뉴스타임 20:26
10253 [필리핀] 36년만에 돌아온 필리핀의 독재자, 마르코스 가문 뉴스타임 12:58
10252 [국내] 현대重, 필리핀 수빅만에 '수리 전문 시설' 건립 예정 뉴스타임 07-01
10251 [필리핀] 마르코스, 외무장관에 베테랑 마날로 임명.."미·중과 관계 개선… 뉴스타임 07-01
10250 [국외] 대만 학자 "필리핀과 관계 강화 위해선 美·日 도움 필요" 뉴스타임 07-01
10249 [필리핀] "필리핀은 역사를 잊었다" 독재자 아들 마르코스, 대통령 취임 뉴스타임 07-01
10248 [필리핀] 中왕치산,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에 "갈등 원만히 해결하자" 뉴스타임 07-01
10247 [필리핀] 어머니 이멜다, 부인, 아들과 손 잡은 필리핀 새 대통령 뉴스타임 07-01
10246 [필리핀] 취임 선서하는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새 대통령 뉴스타임 07-01
10245 [국내] EU와 코로나19 증명서 상호인정..필리핀 이어 네 번째 뉴스타임 07-01
10244 [필리핀] 비판 언론 닫고.. 인플레 떠안고.. 독재자父 칭송한 필리핀 대통… 뉴스타임 07-01
10243 [필리핀] 필리핀 '인구 40% 거주' 루손섬 인근서 규모 6 지진 뉴스타임 07-01
10242 [필리핀] 부통령과 손잡고 인사하는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뉴스타임 06-30
10241 [국내] [기자의눈] 마크로스, 독재자 아니었다?..필리핀 정치 왜곡한 가… 뉴스타임 06-30
10240 [필리핀] 마르시알 PBA 총재 "필리핀에서 농구는 스포츠 아닌 종교" 뉴스타임 06-30
10239 [필리핀]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취임..독재자 일가 36년만에 '재… 뉴스타임 06-30
10238 [국외] 멕시코·필리핀 언론, 테러·정부 탄압으로 수난 뉴스타임 06-30
10237 [국내] 신세계면세점, 일본 및 필리핀 단체 관광객 유치 뉴스타임 06-30
10236 [필리핀] 필리핀 뷰티퀸, 트랜스젠더 미인대회 우승 뉴스타임 06-30
10235 [국내] 현대중공업, 필리핀 수빅에 수리 창고용 부지 임대 뉴스타임 06-30
10234 [필리핀] '필리핀 새 시대' 열려..오늘 국립박물관서 마르코스 … 뉴스타임 06-30
10233 [국내] 변리사회, 필리핀 지식재산청과 현지 우리 기업 지식재산 보호 … 뉴스타임 06-30
10232 [필리핀] 필리핀 독재 가문 재집권, 배후는 '틱톡'의 여론 조작… 뉴스타임 06-29
10231 [국내] 검찰, 회삿돈 68억원 횡령한 LG유플러스 前직원 구속기소 뉴스타임 06-29
10230 [국내] SFA반도체, 필리핀 가동률 양호 '긍정적' 뉴스타임 06-29
10229 [필리핀] '노벨평화상' 필리핀 언론인 "매체 운영중단 통보받아… 뉴스타임 06-29
10228 [필리핀] 2차대전 중 침몰 미구축함, 필리핀 해저서 발견 뉴스타임 06-28
10227 [필리핀] 필리핀 해저 6888m에서 발견된 미구축함 잔해 뉴스타임 06-28
10226 [필리핀] 2차대전 중 침몰 미구축함에 보이는 어뢰 발사기 뉴스타임 06-28
10225 [국내] 한국조선해양, 필리핀 원해경비함 6척 수주 뉴스타임 06-28
10224 [필리핀] 베일에 싸인 필리핀 영부인에 관심..시모 이멜다와 다른 길 갈까 뉴스타임 06-28
10223 [국내] 한국조선해양, 7천449억원 규모 필리핀 원해경비함 6척 수주 뉴스타임 06-27
10222 [필리핀] 태국 '트랜스젠더' 미인대회 대상 축하받는 필리핀 참… 뉴스타임 06-26
10221 [필리핀] 두테르테, ICC '마약과의 전쟁' 조사 재개 추진에 반… 뉴스타임 06-26
10220 [국내] 경북도, 필리핀 최대 여행박람회 참가해 관광객 유치 뉴스타임 06-26
10219 [필리핀] 필리핀 해저 7천m서 미 구축함 선체 발견..2차대전 당시 침몰 뉴스타임 06-25
10218 [필리핀] ICC 검사장, 필리핀 '마약과의 전쟁' 조사 재개 추진 뉴스타임 06-25
10217 [국내] KAI의 FA-50, 필리핀 'FX사업'서 '다크호스'… 뉴스타임 06-25
10216 [필리핀] '친중' 두테르테, 퇴임 앞두고 남중국해 공동 자원탐… 뉴스타임 06-24
10215 [필리핀] 진흙 바른 채 '성 세례자 요한' 축일 행진하는 필리핀… 뉴스타임 06-24
10214 [필리핀] 필리핀, 태국간 담뱃세 중재한 호주에 감사 표시 뉴스타임 06-24
10213 [국내] 프로농구 LG, 마레이와 재계약..필리핀 선수 구탕도 영입 뉴스타임 06-24
10212 [필리핀] '필리핀 유망주' 카이 소토, NBA 입성 실패 뉴스타임 06-24
10211 [국내] '범죄도시2' 필리핀서 개봉..뜨거운 열기 속 현지 VIP… 뉴스타임 06-24
10210 [필리핀] 필리핀, 설탕 공급 부족... 곧 재고 소진으로 인플레 가중 압력 뉴스타임 06-24
10209 [필리핀] 필리핀 중앙은행 기준금리 25bp 인상(상보) 뉴스타임 06-23
10208 [국내] 이현중 외 아시아인 또 있다..중국·필리핀서 NBA 지명 도전 뉴스타임 06-23
10207 [국내] 양양국제공항, 2년4개월 만에 필리핀 하늘길 열려 뉴스타임 06-23
10206 [국내] 보고인더스트리즈, 필리핀 LCS그룹과 투자양해각서 체결 뉴스타임 06-23
10205 [필리핀] 필리핀, 올해 1월~5월 쌀 수입 급증 뉴스타임 06-2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