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7월 03일 (Sun)                                          공지사항 이용가이드 광고안내 광고문의 운영자에게

추천검색어   |  컬러코딩 시간   |  필리핀 지도...

PM 20시 06분

HOME > 좋은친구들 > 뉴스 각종소식

국내외의 뉴스와 각종 소식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작성일 : 22-05-02 16:53
[국내] '무단이탈 멈춰' 양구군에 계절근로자 관리 필리핀 공무원 상주
 글쓴이 : 뉴스타임
 
1명 파견..지역 농가 배치 258명 이탈방지·여건개선·인권보호
올해 양구군에 들어온 필리핀 계절근로자 [양구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구=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 양구군은 지난달 필리핀에서 온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관리하는 현지 공무원이 지역에 상주한다고 2일 밝혔다.

양구군은 지난달 4∼6일 필리핀 노동자 258명을 농가에 배치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있다.

이들을 관리하기 위한 필리핀 현지 공무원이 지난달 30일 입국해 계절 근로기간 양구군에 상주한다.

파견 공무원은 계절근로자의 작업·생활 여건을 살피고 인권 보호에 힘쓰면서 근로기간 종료 후 즉시 본국으로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앞서 양구군과 필리핀 딸락·이사벨라주는 노동자들의 무단이탈을 막고자 귀국보증금 예치와 본국 재산 담보 등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최동호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 남은 2, 3차 계절근로자 도입도 차질 없이 진행해 일손이 필요한 시기에 인력을 배치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양구군에서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190여 명 중 절반 이상인 110여 명이 배치된 농가에서 무단이탈해 문제가 됐었다.


커뮤니티 > 뉴스 각종소식 > '무단이탈 멈춰' 양구군에 계절근로자 관리 필리핀 공무원 상주

2022년 07월 03일 (Sun)                                          공지사항 이용가이드 광고안내 광고문의 운영자에게

추천검색어   |  컬러코딩 시간   |  필리핀 지도...

PM 20시 06분

HOME > 좋은친구들 > 뉴스 각종소식

국내외의 뉴스와 각종 소식을 올리는 공간 입니다.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작성일 : 22-05-02 16:53

Total 10,25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0254 [필리핀] "독재? 그런 거 안 해요"..필리핀 마르코스의 '민심 달래기… 뉴스타임 20:26
10253 [필리핀] 36년만에 돌아온 필리핀의 독재자, 마르코스 가문 뉴스타임 12:58
10252 [국내] 현대重, 필리핀 수빅만에 '수리 전문 시설' 건립 예정 뉴스타임 07-01
10251 [필리핀] 마르코스, 외무장관에 베테랑 마날로 임명.."미·중과 관계 개선… 뉴스타임 07-01
10250 [국외] 대만 학자 "필리핀과 관계 강화 위해선 美·日 도움 필요" 뉴스타임 07-01
10249 [필리핀] "필리핀은 역사를 잊었다" 독재자 아들 마르코스, 대통령 취임 뉴스타임 07-01
10248 [필리핀] 中왕치산,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에 "갈등 원만히 해결하자" 뉴스타임 07-01
10247 [필리핀] 어머니 이멜다, 부인, 아들과 손 잡은 필리핀 새 대통령 뉴스타임 07-01
10246 [필리핀] 취임 선서하는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새 대통령 뉴스타임 07-01
10245 [국내] EU와 코로나19 증명서 상호인정..필리핀 이어 네 번째 뉴스타임 07-01
10244 [필리핀] 비판 언론 닫고.. 인플레 떠안고.. 독재자父 칭송한 필리핀 대통… 뉴스타임 07-01
10243 [필리핀] 필리핀 '인구 40% 거주' 루손섬 인근서 규모 6 지진 뉴스타임 07-01
10242 [필리핀] 부통령과 손잡고 인사하는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뉴스타임 06-30
10241 [국내] [기자의눈] 마크로스, 독재자 아니었다?..필리핀 정치 왜곡한 가… 뉴스타임 06-30
10240 [필리핀] 마르시알 PBA 총재 "필리핀에서 농구는 스포츠 아닌 종교" 뉴스타임 06-30
10239 [필리핀]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취임..독재자 일가 36년만에 '재… 뉴스타임 06-30
10238 [국외] 멕시코·필리핀 언론, 테러·정부 탄압으로 수난 뉴스타임 06-30
10237 [국내] 신세계면세점, 일본 및 필리핀 단체 관광객 유치 뉴스타임 06-30
10236 [필리핀] 필리핀 뷰티퀸, 트랜스젠더 미인대회 우승 뉴스타임 06-30
10235 [국내] 현대중공업, 필리핀 수빅에 수리 창고용 부지 임대 뉴스타임 06-30
10234 [필리핀] '필리핀 새 시대' 열려..오늘 국립박물관서 마르코스 … 뉴스타임 06-30
10233 [국내] 변리사회, 필리핀 지식재산청과 현지 우리 기업 지식재산 보호 … 뉴스타임 06-30
10232 [필리핀] 필리핀 독재 가문 재집권, 배후는 '틱톡'의 여론 조작… 뉴스타임 06-29
10231 [국내] 검찰, 회삿돈 68억원 횡령한 LG유플러스 前직원 구속기소 뉴스타임 06-29
10230 [국내] SFA반도체, 필리핀 가동률 양호 '긍정적' 뉴스타임 06-29
10229 [필리핀] '노벨평화상' 필리핀 언론인 "매체 운영중단 통보받아… 뉴스타임 06-29
10228 [필리핀] 2차대전 중 침몰 미구축함, 필리핀 해저서 발견 뉴스타임 06-28
10227 [필리핀] 필리핀 해저 6888m에서 발견된 미구축함 잔해 뉴스타임 06-28
10226 [필리핀] 2차대전 중 침몰 미구축함에 보이는 어뢰 발사기 뉴스타임 06-28
10225 [국내] 한국조선해양, 필리핀 원해경비함 6척 수주 뉴스타임 06-28
10224 [필리핀] 베일에 싸인 필리핀 영부인에 관심..시모 이멜다와 다른 길 갈까 뉴스타임 06-28
10223 [국내] 한국조선해양, 7천449억원 규모 필리핀 원해경비함 6척 수주 뉴스타임 06-27
10222 [필리핀] 태국 '트랜스젠더' 미인대회 대상 축하받는 필리핀 참… 뉴스타임 06-26
10221 [필리핀] 두테르테, ICC '마약과의 전쟁' 조사 재개 추진에 반… 뉴스타임 06-26
10220 [국내] 경북도, 필리핀 최대 여행박람회 참가해 관광객 유치 뉴스타임 06-26
10219 [필리핀] 필리핀 해저 7천m서 미 구축함 선체 발견..2차대전 당시 침몰 뉴스타임 06-25
10218 [필리핀] ICC 검사장, 필리핀 '마약과의 전쟁' 조사 재개 추진 뉴스타임 06-25
10217 [국내] KAI의 FA-50, 필리핀 'FX사업'서 '다크호스'… 뉴스타임 06-25
10216 [필리핀] '친중' 두테르테, 퇴임 앞두고 남중국해 공동 자원탐… 뉴스타임 06-24
10215 [필리핀] 진흙 바른 채 '성 세례자 요한' 축일 행진하는 필리핀… 뉴스타임 06-24
10214 [필리핀] 필리핀, 태국간 담뱃세 중재한 호주에 감사 표시 뉴스타임 06-24
10213 [국내] 프로농구 LG, 마레이와 재계약..필리핀 선수 구탕도 영입 뉴스타임 06-24
10212 [필리핀] '필리핀 유망주' 카이 소토, NBA 입성 실패 뉴스타임 06-24
10211 [국내] '범죄도시2' 필리핀서 개봉..뜨거운 열기 속 현지 VIP… 뉴스타임 06-24
10210 [필리핀] 필리핀, 설탕 공급 부족... 곧 재고 소진으로 인플레 가중 압력 뉴스타임 06-24
10209 [필리핀] 필리핀 중앙은행 기준금리 25bp 인상(상보) 뉴스타임 06-23
10208 [국내] 이현중 외 아시아인 또 있다..중국·필리핀서 NBA 지명 도전 뉴스타임 06-23
10207 [국내] 양양국제공항, 2년4개월 만에 필리핀 하늘길 열려 뉴스타임 06-23
10206 [국내] 보고인더스트리즈, 필리핀 LCS그룹과 투자양해각서 체결 뉴스타임 06-23
10205 [필리핀] 필리핀, 올해 1월~5월 쌀 수입 급증 뉴스타임 06-23
 1  2  3  4  5  6  7  8  9  10